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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글 목록
국내 상장 ETF 현황 - 종류, 규모와 순위 (2026년 8월 4주차)
국내 상장 ETF를 순자산총액 기준으로 대분류별 비중과 각 분류에서 순자산총액이 큰 ETF를 정리합니다. 기준일: 2026년 8월 28일 (8월 4주차) 자산 기준: 순자산총액(ETF의 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 시가총액과 유사) 기초 데이터 출처: 한국거래소
60 : 40 포트폴리오는 왜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을까?
주식 60%, 채권 40%. 60 : 40 포트폴리오는 가장 널리 알려진 전통적인 자산 배분 방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일정한 주기로 리밸런싱하면서 주식과 채권의 목표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적인 형태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왜 하필 주식과 채권을 함께 보유하는 것일까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20년간 투자했다면? 거치식·적립식·인출식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과 수익률 특성이 유사했던 포트폴리오는 KODEX 200에 약 81% 비중으로 투자한 포트폴리오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포트폴리오에 20년간 투자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상장 전에 더 나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KODEX 200에 81%, 예금에 19% 투자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 특성이 유사했으며, 이후 1.6년간 실제 ETF에서도 상대적으로 비슷한 관계가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투자 시점에 KODEX 200 81%와 예금 19%로 구성된 포트폴리오에서 예금 19%를 다른 자산으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상장 전에 투자를 결정한다면?
패시브 커버드콜 ETF 역시 자신이 추종하는 기초지수가 있으며, 지수개발사에 따라 일부 지수는 상당히 긴 기간에 대한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즉, 경우에 따라서는 특정 ETF가 상장되기 전에 기초지수의 과거 데이터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이 상장되기 전에 기초지수를 이용하여 투자 여부를 결정한다면 어떨까요?
커버드콜, 특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면 불리한 이유
패시브 커버드콜의 경우 기초자산 + 예금 포트폴리오와 장기 수익률 특성이 유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금을 상회하는 높은 장기 수익률을 기대하는 기초자산이라면, 일부 투자금을 예금으로 보유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장기적으로 크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산을 불리는 것이 주된 목적인 장기 거치식과 적립식 투자에서 커버드콜은 기초자산보다 유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특히 적립식에 더 불리할 수 있는 이유를 사례 위주로 살펴보겠습니다.
커버드콜은 왜 장기 투자에 적합하지 않을까?
지난 몇 편의 글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시장 대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편입하고 기계적으로 콜옵션을 매도하는 패시브 커버드콜은 장기적으로 기초자산 + 예금 포트폴리오와 유사한 수익률 특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참고] OTM(외가격)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은 수익률 특성이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26-07, 기회비용] 해외 주식 기반 해외 상장 커버드콜 (개별 종목, 비주식) vs 기초자산
해외 개별 종목 또는 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해외 상장 커버드콜 ETF를 기초자산 또는 비교자산과 비교해 추정한 기회비용입니다. 개별 종목에 기반한 레버리지 인컴형 ETF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26-07, 기회비용] 해외 주식 기반 해외 상장 커버드콜 (일반) vs 기초자산
해외 주식 포트폴리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해외 상장 커버드콜 ETF를 기초자산 또는 비교자산과 비교해 추정한 기회비용입니다.
[26-07, 기회비용] 해외 주식 기반 국내 상장 커버드콜 vs 기초자산
해외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를 기초자산 또는 비교자산과 비교해 추정한 기회비용입니다.
[26-07, 기회비용] 국내 주식 기반 국내 상장 커버드콜 vs 기초자산
국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를 기초자산 또는 비교자산과 비교해 추정한 기회비용입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직접 자산 배분과 무엇이 다를까?
사례로 살펴보고 있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대략 기초자산 80% + 예금 20% 포트폴리오와 과거 수익률 특성이 유사했는데, 커버드콜 대신 직접 자산 배분 전략을 사용한 경우와 비교해서 어떤 유불리가 있을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어떤 기초자산 + 예금 포트폴리오와 유사했을까? [지수 6.8년]
약 6.8년간의 기초지수 데이터로 살펴보면,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엄밀하게는 이 커버드콜 ETF가 추종하는 지수)은 기초자산에 해당되는 KODEX 200(마찬가지로 추종 기초지수)에 비해 누적 수익률은 낮았지만, 여러 위험 지표는 더 양호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 두 ETF는 어떻게 비교할 수 있을까요? 단순히 충분히 긴 특정 기간 동안 누적 수익률이 더 높았던 ETF가 더 나았다고 평가해도 될까요?
커버드콜의 제살 깎아 먹기, 투자 판단에 의미가 있을까?
커버드콜이 제살을 깎아 먹는지 아닌지에 대해 이런저런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는 별 의미 없는 이야기입니다. 동일한 기초자산을 가진 커버드콜도 분배율에 따라 분배 후 잔액이 줄어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지수 6.8년]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기회비용은 얼마였을까?
지난 글에서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에 투자했을 때 기초자산에 비해 어느 정도 기회비용이 발생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분석 기간은 약 1.6년으로 길지 않았으며, 해당 기간 동안 국내 증시가 크게 상승했기에, 상대적으로 커버드콜에 불리한 환경이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긴 기간에 대해 살펴보면 어떨까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기회비용은 얼마였을까?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은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중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큽니다. 최근 1년 이상 이어진 국내 증시의 큰 상승으로 분배금 규모가 커졌고, 분배금을 지급한 이후에도 ETF 가격이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커버드콜 대신 기초자산인 KODEX 200에 투자했다면 어떤 결과를 얻었을까요? 기초자산과 차이가 있었다면 어느 정도였을까요?
커버드콜의 배달료, 제대로 설명하려면 무엇을 봐야 할까?
흔히 커버드콜 투자를 고려하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주기적으로 지급되는 상당한 규모의 배당금(ETF의 경우에는 분배금)을 이용한 현금 흐름입니다. 현금 흐름을 만드는 방법이 반드시 배당일 필요는 없습니다. 보유한 자산을 일부 매도해서 현금 흐름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에 따라서는 매도보다 배당으로 현금 흐름을 만드는 것이 더 편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왜 8,745원에 상장했을까? ETF와 명절 선물 세트
국내 상장 ETF는 주식형 상품의 경우 1만원을 기준가격으로 설정해 상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권형 ETF는 5만원이나 10만원 등 더 높은 가격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기준가격에 연결된 링크는 상장 당시 기준 가격을 공시한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KIND) 페이지입니다.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정말 안정적이었을까? 2006~2016년 성과 분석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고안한 올웨더 포트폴리오(All Weather Portfolio)는 경제 환경을 예측하기보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자산을 함께 보유해 위험을 낮추는 대표적인 자산 배분 전략입니다. 그런데 올웨더 포트폴리오는 지금과는 상당히 다른 금리 환경에서 만들어진 전략입니다.
3편 | 현실의 커버드콜은 수익률이 얼마나 낮아질까? 모델과 얼마나 유사할까?
지난 두 편의 글을 통해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콜옵션 프리미엄의 감소 압력과 복리 수익률을 이용한 균형점을 추정해 보았습니다. 이 균형점을 프리미엄의 기준가격이라고 가정하면, 커버드콜의 장기 복리 수익률은 기초자산과 같거나 낮아지는 압력을 받게 됩니다.
2편 | 커버드콜 프리미엄은 어디까지 낮아질 수 있을까?
지난 글에서는 단순한 가정하에 콜옵션 매도자와 매수자의 평균 손익이 모두 0원이 되는 프리미엄을 가정했습니다. 이 경우 커버드콜 전략은 기초자산과 평균수익률은 같지만, 수익률의 변동폭이 낮아지면서 오히려 더 높은 복리수익률을 얻을 수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1편 | 커버드콜은 왜 기초자산보다 장기 수익률이 낮을까? 프리미엄에 작용하는 압력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 ETF에 비해 장기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경향이 현실에서 관찰됩니다. 이 현상에 대한 무난한 설명 중 하나는 커버드콜은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이고, 합리적인 금융시장에서는 변동성을 낮추기 위해 어떤 형태로든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포트폴리오가 좋을까? 포트폴리오 설계·비교·분석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비교할 때는 단순히 수익률이 높은 자산을 선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투자 목적과 방식, 감수할 수 있는 위험, 시장에 대한 기대 등에 따라 적절한 포트폴리오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고 비교할 때 어떤 질문을 생각해 볼 수 있을까요?
포트폴리오 사례 1-4. 국내장 강세, 미국장 약세를 전망한다면? 미국장(SPY)·국내장(EWY)·금(GLD) [26-07·10년·거치식]
앞선 분석에서는 투자자가 미래에 대해 별도의 전망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가정하고,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비교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 투자하는 투자자는 어떤 전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으로 국내장이 미국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보일 거라 예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투자자의 이러한 전망은 분석에 어떻게 고려할 수 있을까요?
포트폴리오 사례 1-3. 투자 기간에 따른 미국장(SPY)·국내장(EWY)·금(GLD) 포트폴리오 변화는? [26-07·10년·거치식]
두 글에서는 모두 5년간의 거치식 투자를 가정하되, 최종 자산 분포의 CVaR 50%와 CVaR 95%로 위험 기준을 달리 적용하여 포트폴리오를 평가했습니다. 위험 기준을 달리했지만 선별된 포트폴리오가 엇비슷하게 나타난 것은 핵심 자산으로 작용한 SPY가 다른 자산에 비해 안정적으로 성장한 편이고, GLD는 SPY와 수익률 움직임이 상대적으로 달라 분산 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투자 기간을 달리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1년을 기준으로 거치식 포트폴리오를 평가하면 5년 기준의 경우와 같을까요? 만일 상당히 다른 포트폴리오가 나온다면,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포트폴리오 사례 1-2. 위험을 보수적으로 고려할 때 미국장(SPY)·국내장(EWY)·금(GLD)의 투자 비중은? [26-07·10년·거치식·CVaR 95%]
지난 글에서는 SPY(미국 대형주), EWY(국내 대형주), GLD(금), BIL(달러 예금과 유사), 원화 예금(인플레이션 수준의 이자 지급을 가정)의 5가지 자산에 지난 10년간의 데이터를 이용해 5년간 거치식으로 분산 투자했을 때, 예금 대비 자본 효율(거치식의 경우 실질 수익률과 동일)이 CVaR 50% 기준으로 가장 높았던 포트폴리오를 살펴보았습니다. 지난 10년간 안정적으로 성장해 온 SPY를 핵심 자산으로 하는 포트폴리오가 상위권에 나타났으며, GLD와 BIL이 보조 자산으로 선택되기도 했습니다. 보다 보수적으로 위험을 고려하는 CVaR 95%를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를 선정하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질까요? 그리고 상위 포트폴리오의 최종 자산에 대한 평가 결과가 비슷하다면, 투자 기간 동안의 위험 특성도 비슷할까요?
포트폴리오 사례 1-1. 미국장(SPY)·국내장(EWY)·금(GLD)의 적정 투자 비중은? [26-07·10년·거치식·CVaR 50%]
지난 글까지 포트폴리오를 통계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필요한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글부터는 실제 자산 조합을 대상으로 포트폴리오 비교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비교 ⑥ 비교를 위한 통계량 (평균·CVaR)
지난 글에서 포트폴리오 시뮬레이션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는지 롤링(rolling)과 몬테카를로(Monte Carlo) 방식을 살펴보았습니다. 본 연재에서는 롤링 시뮬레이션으로 생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합니다.
포트폴리오 비교 ⑤ 시뮬레이션 방법 (롤링·몬테카를로)
세부 자산 비중이 다른 두 포트폴리오가 있고 특정 기간의 데이터가 주어졌다고 하겠습니다. 전체 기간에 대해 시뮬레이션하면 그 결과에서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를 비교하면 어느 포트폴리오가 해당 기간 동안 상대적으로 더 유리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나의 기간만 살펴보고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일까요?
포트폴리오 비교 ④ 비교 기준 - 예금 대비 자본 효율 (인출식)
적립식의 경우에는 조금 복잡했지만, 적립금을 물가 상승률만큼 함께 증가시킨다고 가정하면 예금과 적금의 최종 실질 자산이 동일해집니다. 따라서 거치식과 같은 기준인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인출식은 어떨까요?
포트폴리오 비교 ③ 비교 기준 - 예금 대비 자본 효율 (적립식)
지난 글에서는 거치식 투자의 최종 자산을 비교하기 위한 기준으로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을 소개했습니다. 이 지표는 인플레이션 수준의 이자를 제공한다고 가정한 예금을 기준으로 최종 자산을 비교합니다. 그렇다면 적립식에서는 어떨까요?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은 어떻게 계산하며, 그 결과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포트폴리오 비교 ② 비교 기준 -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이란? (거치식)
이번 글에서는 수익률이라는 개념이 투자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살펴보고, 이를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해 보겠습니다.
포트폴리오 비교 ① 어떤 투자 형태를 비교해야 할까? (거치식·적립식·인출식)
투자 시점에서는 미국 주식의 성과가 좋을지, 국내 주식이 더 나을지, 금 가격이 크게 상승할지를 확실하게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과거 데이터를 이용하면 특정 기준에서 어떤 포트폴리오가 평균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보였는지는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를 참고하고 자신의 투자 목적과 전망을 함께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지난 10년, 어떤 SPY + EWY(국내 대형주) 포트폴리오가 좋았을까? [26-07]
지난 10년간 미국 대형주(SPY)와 국내 대형주(EWY)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어떤 포트폴리오 구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예금 대비 자본 효율을 보였을까요?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vs RISE 200 - 배당 재투자 및 동일 현금 흐름 비교 [26-07, 2.4년]
KB자산운용의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ETF(475720)는 국내에서 최초로 상장된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입니다. 이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에 해당되는 같은 운용사의 KOSPI 200 지수 추종 ETF인 RISE 200(148020)을 대상으로 상장 이후의 수익률 특성을 데이터로 비교해 봅니다.
PLUS 고배당주 ETF, 무엇과 분산 투자하면 좋았을까? (최근 10년)
한화자산운용의 PLUS 고배당주 ETF(161510)는 국내 상장 고배당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대표적인 고배당주 ETF입니다. 고배당과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가 선호할 수 있는 ETF의 하나입니다. 지난 10년간 PLUS 고배당주에 메인으로 투자했다면, 어떤 ETF가 분산 투자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최근 급등한 KODEX 200이었을까요? 아니면 안정적인 자산으로 생각할 수 있는 달러 단기채 ETF와 같은 자산이었을까요?
KODEX 200이 부진했던 인출식 3년, 분산 투자 효과가 있었던 자산은?
은퇴 후 현금 흐름을 마련할 때는 장기적으로 기대수익률이 높은 자산이라도 수년간 부진한 시기를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 10년 동안 국내 대표 ETF라 할 수 있는 KODEX 200 ETF(069500)로 현금 흐름을 만들기에 가장 어려웠던 3년은 언제였을까요? 그리고 그 시기에는 어떤 자산이 분산 투자에 도움이 되었을까요?
국내장에 어떤 보조 자산이 도움이 되었을까? ETF 거치·적립·인출식 투자 시뮬레이터 [26-07]
ETF의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치식, 적립식, 인출식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을 시뮬레이션하고, 수익률뿐 아니라 변동성, 최대 낙폭(MDD) 등 여러 지표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구글 시트입니다. 환율, 인플레이션, 배당 재투자(Total Return)를 반영한 실질 성과로 분석하며, 은퇴 후 현금 흐름을 위한 인출식 투자와 분산 투자 시뮬레이션도 지원합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투자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는 어떻게 만들까?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498400)는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중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상품입니다. (2026년 7월 31일 기준) 이번 글에서는 이 커버드콜 ETF가 추종하는 기초지수와 기초자산에 해당하는 코스피 200 지수 데이터를 구하고, 이를 비교 분석에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과정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