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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글 목록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KODEX 200, 은퇴 준비와 은퇴 후 현금 흐름은? [26-06, 2.5년]

갑돌이는 은퇴를 1년 반 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은퇴 자금을 불리기 위해 보유한 금융 자산 2억원을 국내 주식형 ETF에 투자하고 월 200만원씩 추가 적립하려고 합니다. 은퇴 후에는 매월 300만원씩 배당 또는 매도로 현금 흐름을 만들 계획입니다. 갑돌이 K는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069500)을 선택했습니다. 갑돌이 T는 코스피 200 지수와 수익률 상관성이 높은 액티브 커버드콜인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472150)를 선택했습니다.

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에 10년간 투자했다면 현금 흐름은? (vs S&P 500, 지수 데이터)

RISE 미국S&P500데일리고정커버드콜(0138T0)은 S&P 500을 기초자산으로 10% 비중으로 데일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이 커버드콜 ETF에 10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은퇴한 후 10년간 인출하면 자산은 어떻게 변할까요?

DIVO (≒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SPY, 은퇴 준비와 은퇴 후 현금 흐름은? [26-06, 9.5년]

미국 대형 배당주를 선별하여 편입하고, 개별 종목에 대해 선택적으로 콜옵션을 매도하는 액티브 커버드콜인 DIVO로 은퇴 자금을 준비하고, 은퇴 후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SPY와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하락장에서 손실 방어된다고 커버드콜 모으지 마세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커버드콜 장기 투자를 권하는 유튜브 등의 콘텐츠를 보면, 커버드콜이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 기초자산보다 손실 방어에 유리하니,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일까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 미국배당다우존스가 가장 부진했던 3년에는? [9.8년 지수 데이터]

미래에셋자산운용의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0008S0)은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 편입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연 10% 프리미엄을 목표로 S&P 500 데일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입니다. 이 커버드콜의 경우 과거 데이터에서 이러한 특징이 나타났는지, 기초자산이 가장 부진했던 3년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 미국배당다우존스가 가장 부진했던 3년에는? [10년 지수 데이터]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458760)는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 편입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연 7% 프리미엄을 목표로 S&P 500 먼슬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입니다. 이 커버드콜의 경우 과거 데이터에서 이러한 특징이 나타났는지, 기초자산이 가장 부진했던 3년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커버드콜은 절세 효과가 있다? 사실일까?

국내 주식형 커버드콜을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의 홍보물이나 이를 추천하는 유튜브 콘텐츠를 보면, 커버드콜은 옵션 프리미엄이 비과세이기에 절세 효과가 있다고 설명하곤 합니다. 이를 근거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거나 건강보험료 증가를 우려하는 투자자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소개되기도 합니다. 과연 사실일까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왜 출시했을까?

삼성자산운용은 2026년 7월 14일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0219E0)를 신규 상장했습니다. 자사의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은 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중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큰 상품입니다.(2026년 7월 24일 기준) 이런 ETF를 운용하고 있음에도 액티브라고 붙은 추가 상품을 상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투자의 수학 ⑨ 평균(기대값)을 계산해서 비교해 보자

지난 글에서는 수익률이 불확실한 예금이라도 비교가 가능한 경우가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다른 자산에 대한 투자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지만 총비용이 서로 다른 두 ETF의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가능한 경우를 비교했을 때, 어느 한쪽이 항상 더 유리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비교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비교 방법인 기대값(평균)을 살펴보겠습니다.

투자의 수학 ⑧ 수익률이 불확실한 예금은 어떻게 비교할까?

지난 글에서는 연금을 사례로 불확실성이 있는 경우를 살펴보았습니다. 연금은 실제 수령 기간을 미리 알 수 없기 때문에, 투자 결과를 하나의 수치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능한 모든 경우를 살펴보면, 각 경우마다 예금과 비교하여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판단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처럼 불확실한 값은 수학에서 어떻게 표현할까요? 그리고 불확실성이 있어도 서로 비교할 수 있을까요?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홍보 내용은 얼마나 근거가 있을까?

삼성자산운용이 2026년 7월 14일에 신규 상장한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0219E0)는 상장 후 5일간 개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였습니다. 상장 1주일 정도 전에 삼성자산운용 사이트에 올라왔던 이 ETF에 대한 소개 및 홍보 글입니다. 자산운용사의 홍보 자료인 만큼 상품의 장점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홍보물은 얼마나 사실과 부합하고,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것일까요?

투자의 수학 ⑦ 연금은 예금과 어떻게 비교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살펴본 투자에는 불확실성이 없었습니다. 고정된 금리를 지급하는 예금과 적금을 예로 들었고, 이미 결정된 과거의 투자 결과는 내부수익률(IRR)로 환산하여 비교했습니다. 따라서 투자 결과를 하나의 수치로 나타낼 수 있었고, 이를 기준으로 서로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예금처럼 미래 수익률이 미리 정해져 있는 상품은 오히려 드뭅니다. 이번 글부터는 이러한 불확실성을 수학적으로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투자 비교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투자의 수학 ⑥ 어떤 예금에 가입하고 이자를 받았을까? (내부수익률 IRR)

지금까지는 투자금을 계속 추가하는 경우만 다루었습니다. 거치식 투자는 처음에 한 번만 투자하는 적립식의 특별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투자한 자산에서 이자나 배당을 받아 사용하거나, 일부를 매도하여 인출하는 경우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커버드콜 문답 - 커버드콜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

현금 흐름 마련의 편리함이나 심리적 편안함 등 여러 이유로 커버드콜을 선택하여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커버드콜과 기초자산의 관계를 어떻게 이해하면 되는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의문점이나 투자 방법을 어떻게 살펴볼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투자의 수학 ⑤ 두 적금은 같은 상품일까?

지난 글에서는 상품 자체의 수익률과 투자자가 실제로 얻는 수익률은 서로 다를 수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투자자가 얻은 수익금이 서로 다르더라도, 두 사람이 같은 적금에 가입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투자의 수학 ④ 예금과 적금은 어떻게 비교할까?

갑순이가 지난 글에서 선택한 A 은행의 2% 예금에 가입하기 위해 은행을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사가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고객님, 1년 예금의 이율은 2%지만, 1년 적금은 3% 이자를 드립니다 갑순이는 A 은행에서도 3% 이자를 받을 수 있다니 행운이라 생각했습니다. 과연 이 적금은 더 유리한 상품일까요?

투자의 수학 ③ 1년 예금과 3년 예금은 어떻게 비교할까?

갑돌이가 예금에 가입하기 위해 B 은행을 방문했습니다. 지난 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B 은행의 연 3% 예금은 갑돌이가 1억원을 투자했을 때 총수익금이 가장 많은 상품이었습니다. 예금 상담을 받던 중 상담사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년 예금에 가입하시면 3% 이자를 받지만, 3년 예금에 가입하시면 10%의 이자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과연 갑돌이에게는 어느 예금이 더 유리할까요?

TIME 미국S&P500액티브 vs KODEX 미국S&P500액티브, S&P 500 ETF보다 좋았을까?

국내에는 미국 S&P 500 지수를 비교 지수로 활용하는 액티브 ETF가 2개 상장되어 있습니다. 각각 타임폴리오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TIME 미국S&P500액티브(426020)와 KODEX 미국S&P500액티브(0041E0)입니다. 그렇다면 같은 S&P 500 지수를 비교 지수로 사용하는 KODEX 미국S&P500액티브와 비교하면 어떨까요?

투자의 수학 ② 예금에 비용을 고려하면 어떻게 될까?

지난 글에서 갑돌이가 금고(현금), 2% 예금(A 은행), 3% 예금(B 은행) 중에서 선택하는 문제를 수학적으로 접근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갑돌이는 1년 수익률이 가장 높은 3% 예금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글에서는 각각의 투자를 선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비용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반영하면 갑돌이의 선택은 달라질까요?

투자의 수학 ① 현금과 예금은 어떻게 비교할 수 있을까?

본 시리즈는 확정된 금리를 지급하는 예금에서 시작해 변동성(불확실성)이 있는 ETF까지 단계적으로 확장하며 설명합니다. 또한 투자 기간에 따라 투자 성과 특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투자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ETF 기초지수 데이터 다운로드 사이트 모음 (커버드콜 지수 포함)

대부분의 패시브 ETF는 특정 기초지수를 추종합니다. 기초지수 데이터가 공개되어 있다면 상장 기간이 짧은 ETF(대표적으로 커버드콜 ETF)의 성과도 보다 긴 기간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이번 하락장에서 손실을 얼마나 방어했을까?

최근 코스피 200은 고점 대비 약 27%까지 단기간에 하락했습니다. 코스피 200 편입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하고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ETF는 이번 하락장에서 어느 정도 손실을 방어했을까요?

DIVO (≒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vs SPY, 은퇴 후 5년간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시가총액이 세 번째로 큰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441640)는 삼성자산운용이 DIVO 운용사인 Amplify·CWP와 제휴하여 운용하는 ETF입니다. 운용 전략과 수익률 특성이 DIVO와 유사합니다. DIVO는 미국 대형 배당주를 선별하여 기초자산으로 구성하고, 개별 종목에 대해 선택적으로 콜옵션을 매도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ETF입니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 미국배당다우존스가 가장 부진했던 3년에는? [10년 지수 데이터]

흔히 커버드콜은 기초자산에 비해 상승장에서는 덜 오르지만, 횡보 또는 하락장에서는 프리미엄을 받아 손실 방어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곤 합니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483290)이 추종하는 기초지수인 미국배당다우존스 10% 프리미엄 커버드콜 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 10% Premium Covered Call Index)의 10년치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10년 거치 + 10년 인출하면 어떻게 될까? (vs S&P 500, 지수 데이터)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472830)은 S&P 500을 기초자산으로 연 10% 프리미엄을 목표로 데일리 콜옵션 매도 비중을 조절하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이 커버드콜에 10년간 거치식으로 투자하고, 은퇴한 후 10년간 인출하면 자산은 어떻게 변할까요?

커버드콜에 투자한 갑돌이, 은퇴 후 현금 흐름과 잔여 자산은? (거치식 후 인출식 시뮬레이션)

소개하는 구글 시트는 장기 수익률이 다른 두 자산에 거치식으로 n년간 투자한 뒤, 은퇴 후 k년간 동일한 금액을 인출할 때 현금 흐름과 잔여 자산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추정하는 시뮬레이터입니다.

TIME 미국S&P500액티브 - S&P 500 ETF보다 좋은 선택이었을까?

이번 글에서 살펴보는 TIME 미국S&P500액티브는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하는 전형적인 액티브 ETF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S&P 500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는지가 아니라, 비슷한 수익률 수준에서 어떤 위험 차이가 발생했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은퇴 후 국내장 최악의 5년, 어떤 분산 투자가 자산을 지켜줬을까?

갑돌이는 국내 대표 지수인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KODEX 200과 함께 달러 예금(BIL), 금(GLD), S&P 500(SPY), 미국배당다우존스(SCHD)에 일부 자산을 분산 투자했다면, 더 많은 은퇴 자금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KODEX 200 분산 투자, 보조 자산이 가장 부진했던 5년에도 효과가 있었을까?

지난 글에서는 국내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의 12.2년 분석 기간 중 거치식 성과가 가장 부진했던 5년을 대상으로, 함께 보유했을 때 성과가 개선되었던 보조 자산을 찾아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보조 자산의 성과가 가장 부진했던 5년을 살펴봅니다. 이때에는 KODEX 200이 보조 자산의 부진을 보완했다면, 두 자산의 분산 효과가 특정 기간에만 우연히 나타난 것은 아닐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국내장 최악의 5년, 어떤 분산 투자가 도움이 되었을까?

갑돌이가 은퇴를 5년 앞두고 국내 시장 지수인 코스피 200을 추종하는 KODEX 200에 1억원을 거치식으로 투자했습니다. 5년 후부터는 배당금과 자가 배당을 통해 현금 흐름을 만들어 생활비에 보탤 계획입니다. 과거 데이터를 기준으로, 은퇴 시점의 평가액이 가장 낮았던 투자 시작 시점은 언제였을까요? 그리고 투자 시작 시점에 어떤 보조 자산을 편입했다면, 보다 많은 자산을 얻을 수 있었을까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대신 KODEX 200TR로 자가 배당하면 어떨까? 직접 확인해 보는 구글 시트

국내에서 운용 자산 규모(AUM)가 가장 큰 커버드콜 ETF인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498400)과 기초자산에 해당되는 KODEX 200TR(278530)을 대상으로 현금 흐름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구글 시트입니다.

1억원으로 월 100만원? 커버드콜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보니

유튜브에서 소개된 1억원으로 월 100만원 수준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커버드콜 포트폴리오를 보고, 투자 시뮬레이터로 해당 포트폴리오를 간단히 분석해 보았습니다.

은퇴 후 매월 인출했다면 자산은 얼마나 남았을까? ETF 거치·적립·인출식 투자 시뮬레이터 [26-06]

ETF의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치식, 적립식, 인출식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을 시뮬레이션하고, 수익률뿐 아니라 변동성, 최대 낙폭(MDD) 등 여러 지표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구글 시트입니다.

3세대 커버드콜은 정말 혁신일까?

커버드콜 관련 글을 보면 “이런 이야기는 옛날 1세대 커버드콜 이야기이고, 신형 3세대 커버드콜은 다르다”라는 의견을 볼 수 있습니다. 자산운용사 역시 ‘3세대 커버드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기존 상품의 단점을 크게 개선한 것처럼 소개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3세대 커버드콜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원리의 상품일까요? 이번 글에서는 1세대부터 3세대까지의 차이를 옵션 구조의 관점에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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