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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글 목록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 기초자산과 콜옵션 대상이 다르면 단기 위험은 어떻게 달라질까?
대부분의 커버드콜은 보유한 기초자산과 동일한 자산에 대해 콜옵션을 매도합니다. 하지만 일부 ETF는 기초자산과 콜옵션 매도 대상이 서로 다릅니다. 이런 경우에는 커버드콜이 기대하는 단기 위험 감소 효과가 기대만큼 나타나지 않거나, 오히려 위험이 커지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 1억원 투자 후 매월 100만원씩 인출했다면?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은 미국배당다우존스 지수 편입 종목에 투자하면서 S&P 500 월만기(먼슬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ETF입니다. 이 커버드콜과 기초자산 ETF에 1억원을 투자하고 월 100만원씩 고정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그 결과는 어떠했을까요?
자가 배당하면 잔고가 사라질까? 커버드콜과 기초자산 비교
커버드콜과 관련한 글을 올리다 보면, 간혹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기초자산이 커버드콜보다 장기 성장률이 더 높다는 것은 알지만, 일부를 매도해 현금 흐름을 만드는 자가 배당을 하면 언젠가는 잔고가 모두 소진되는 것이 아닌가? 이에 비해 커버드콜은 배당 후에도 보유 주수가 유지되니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 이는 자산의 평가를 가치(평가액)가 아닌 주수로 하기에 발생하는 오해입니다.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은 KODEX 200 + KODEX 인버스와 얼마나 비슷했을까?
지난 글에서는 KODEX 200과 예금을 조합한 포트폴리오가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과 비슷한 수익률을 보이면서도 위험 지표는 더 양호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생각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과 해당 지수를 역방향으로 추종하는 KODEX 인버스에 반반씩 투자하면, 변동성이 낮으면서 수익률은 0%에 어느 정도 근접하는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습니다.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과 가장 비슷한 KODEX 200 + 예금 포트폴리오는?
커버드콜은 기초자산과 현금성 자산(예: 예금)에 분산 투자하는 포트폴리오와 통계적으로 유사한 수익률 특성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커버드콜이 기초자산과 예금 포트폴리오가 동일하다는 의미는 아니며, 장기적으로 유사한 수익률 경향을 보인다는 뜻입니다.
10년간 매달 얼마씩 적립해야 했을까? SPY, QQQ, KODEX 200, KODEX 코스닥150
지난 글에서는 10년 전에 은퇴했다고 가정하고, 미국과 국내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했을 때 원금 이상을 유지하면서 인출할 수 있었던 최대 월 인출 금액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10년 전부터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현재 5억원의 자산을 만들기 위해 매월 얼마를 적립해야 했을까요?
이렇게 투자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투자 시뮬레이터 활용 사례 모음
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양한 조건에서 투자 전략을 시뮬레이션한 글을 모아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각 글에서는 특정 질문을 예로 들어, 투자 시뮬레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와, 그 결과를 통해 어떤 점을 확인할 수 있는지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10년간 매달 얼마나 꺼내 써도 되었을까? SPY, QQQ, KODEX 200, KODEX 코스닥150
미국 시장 대표 지수인 S&P 500과 나스닥 100, 국내 시장 대표 지수인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을 추종하는 ETF에 10년 전에 투자했다면, 10년 동안 매월 얼마까지 인출해도 현재 자산 가치가 투자 원금 이상이 되었을까요?
JEPI, JEPQ에 투자하고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vs SPY, QQQ
JP모건의 JEPI와 JEPQ는 각각 비교적 변동성이 낮은 미국 대형주와 나스닥 성장주에 투자하면서, ELN(주식연계채권)을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으로 인컴(income; 배당금)을 추구하는 대표적인 액티브 커버드콜 ETF입니다. 이 두 ETF에 투자하고 미국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SPY와 QQQ로 동일한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일드맥스 초고배당 커버드콜에 투자하고 현금 흐름을 만들었다면? (TSLY, NVDY, PLTY, CONY)
일드맥스(YieidMax)는 배당률이 높은 초고배당 커버드콜 ETF를 여럿 운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TSLY(YieldMax TSLA Option Income Strategy ETF)는 TSLA(테슬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커버드콜로, 최근 2026년 6월 기준 연 50% 수준의 배당률(분배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TSLY를 포함한 일드맥스의 주요 단일 종목 기반 초고배당 커버드콜 ETF의 성과를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현금 흐름(인출식) 투자 결과가 궁금하다면? [26-05] ETF 거치·적립·인출 투자 시뮬레이터
ETF의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거치식, 적립식, 인출식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을 시뮬레이션하고, 수익률뿐 아니라 변동성, 최대 낙폭(MDD) 등 여러 지표를 함께 비교할 수 있는 구글 시트입니다.
커버드콜에 투자하면 마음이 편하다는 오해
제가 커버드콜과 관련한 글과 영상을 많이 올리는 편입니다. 커버드콜이 어떤 상품이고, 이런 각도에서 기초자산과 비교하면 어떻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커버드콜은 그 구조상 기초자산에 비해 장기 성과가 낮게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기서 성과는 단순히 수익률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통계적 분석은 수익률만 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위험 척도(MDD, 최소 수익률, 표준편차, CVaR 등)를 함께 살펴봅니다.
커버드콜 vs 기초자산, ETF 비교 및 분산투자 콘텐츠 지도
네프콘 채널 『데이터로 이해하는 투자』에 수록된 ETF 비교 콘텐츠 목록을 정리한 글입니다. 커버드콜과 기초자산 비교를 비롯하여 국가·섹터·레버리지 ETF 비교와 분산 투자 성과 분석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로 이해하는 투자』 채널 메인 페이지에서 검색으로도 살펴보고자 하는 ETF를 찾을 수 있습니다.
커버드콜은 정말 기초자산과 비교하면 안 될까?
요즘 일부 유튜버들은 커버드콜 ETF와 기초자산 ETF는 투자 목적이 다르므로 비교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커버드콜에 투자하는 이유는 충분한 배당금을 받기 위한 것이고, 따라서 기초자산과 수익률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큰 의미 없다는 주장입니다. 하지만 이 주장은 앞뒤가 잘 맞지 않습니다.
국내 상장 위클리 커버드콜 ETF vs 기초자산 비교 데이터 업데이트 [26-05]
국내 상장 종목을 편입하고 KOSPI 200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국내 상장 주요 커버드콜 ETF와 기초자산 ETF를 비교한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국내 상장 S&P 500 및 나스닥 100 커버드콜 ETF vs 기초자산 비교 데이터 업데이트 [26-05]
미국 S&P 500 지수 또는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주요 국내 상장 ETF와 기초자산 ETF를 비교한 데이터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커버드콜 프리미엄과 룰렛의 판돈
커버드콜과 관련하여 다양한 오해가 있지만, 그중 핵심은 콜옵션 매도로 받은 프리미엄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커버드콜이 하락장에 주는 배당금은 정말 유리할까?
커버드콜은 상승장에서 기초자산보다 수익률이 조금 낮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일부 방어하고 배당금도 지급합니다. 따라서 투자에 있어 마음이 편하거나 장기적으로 유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계좌와 상품의 과세 방식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지만, 세금 계산이 비교적 단순하고 기초자산과 커버드콜의 차이가 비교적 명확하게 드러나는 해외(미국) 상장 커버드콜을 가정하여 살펴보겠습니다.
[통계량 보기] VIG보다 수익률은 높고 위험은 낮았던 포트폴리오는?
상장 기간이 긴 주요 미국 ETF를 살펴보면, 유난히 변동성 대비 수익률이 높았던 ETF를 하나 발견할 수 있습니다. 바로 Vanguard 사의 VIG(Vanguard Dividend Appreciation ETF)입니다. 시장 지수라고 할 수 있는 S&P 500을 추종하는 ETF보다는 수익률은 조금 낮았지만, 변동성은 눈에 띄게 작았던 ETF입니다. 그렇다면 VIG보다 더 높은 수익률에 안정성도 더 높았던 포트폴리오는 없었을까요?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금의 역할 (워런 버핏과 중앙은행의 차이)
워런 버핏은 대표적으로 금 투자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여 왔습니다. 금은 배당이나 이자를 창출하지 않는 비생산적 자산이라는 점이 주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부동산은 다른 사람에게 임대하면 월세를 받을 수 있습니다. 직접 거주한다면 월세를 절약하는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금이나 채권도 비슷합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이자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금은 어떨까요?
[통계량 보기] 달러 예금보다 수익률은 높고 위험은 낮았던 포트폴리오는?
흔히 달러 예금을 안전 자산의 하나로 간주하곤 합니다. 국내 또는 전 세계에 큰 경제 위기가 닥칠 때 환율이 상승하여 가치가 유지되거나 높아지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달러 예금보다 수익률이 더 높고 더 안정적이었던 포트폴리오가 있었을까요? 만약 그런 포트폴리오가 있었다면, 투자자는 보다 면밀하게 살펴본 뒤 합당하다고 판단될 경우 보유 중인 달러 예금의 일부를 대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통계량 보기] QQQ 70%인데도 SPY보다 안정적이었던 ETF 조합
어떤 투자자가 S&P 500(SPY)보다 조금 더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면서도, 위험은 비슷하거나 더 낮게 유지하고 싶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만약 이 투자자가 메인 자산으로 과거 S&P 500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나스닥 100 지수 추종 ETF인 QQQ를 선택했다면, 어떤 조합이 효과적이었을까요?
[통계량 보기] 레버리지 ETF와 예금에 반반씩 투자하면 기본 ETF와 유사했을까?
SSO, QLD와 같은 2배 레버리지 ETF나 UPRO, TQQQ와 같은 3배 레버리지 ETF의 장기 성과를 보면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2배 레버리지 ETF라면, 절반 정도 투자하고 나머지는 예금으로 보유하면 본주와 성과가 비슷하지 않았을까? 지난 18.5년 데이터를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통계량 보기] 정방향 ETF와 인버스 ETF를 함께 보유하면 어떻게 될까?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ETF와 역방향으로 추종하는 인버스 ETF를 동시에 보유하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 특성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통계량 보기] S&P 500 커버드콜은 S&P 500 + 예금보다 유리했을까?
커버드콜 상품에 투자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기초자산보다 조금 더 안정적일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난 18.5년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통계량 보기] SPY + GLD(금)가 나았을까? QQQ + 원화 예금이 나았을까?
금은 주식과 함께 보유했을 때 높은 분산 투자 효과를 보여준 대표적인 자산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S&P 500 지수 추종 ETF와 금에 분산 투자한 포트폴리오와, 나스닥 100 지수 추종 ETF와 원화 예금으로 구성한 포트폴리오를 비교하면 어떠했을까요?
[통계량 보기] SPY 투자 시 여유 자금은 원화가 유리했을까, 달러가 유리했을까?
S&P 500 ETF를 중심으로 장기 투자할 때, 투자하지 않고 보유하는 현금성 자산은 원화가 유리했을까요? 아니면 달러가 유리했을까요?
금(GLD)은 국내 대형주(EWY)에 어떤 분산 효과를 보였을까? | ETF 포트폴리오 분석 도구 26-05A 업데이트
미국 상장 ETF의 수익률과 위험 특성을 비교하고, 두 ETF를 조합했을 때 어떤 분산 투자 효과가 나타났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글 시트 분석 도구를 업데이트했습니다.